이번 미제사건은 범행을 일으킨 지 16년 째,

아직도 공개 수배 중인

피의자 '김영호'(1978년생, 2026년 기준 49세)가

저지른 사건이다.

 

2006년 2월 모일, 경북 경주시 황남동에서

동거녀와 딸과 함께 살고 있던 김영호(당시 나이 29세)는

늦은 밤 동거녀와 자신의 딸(1994년생, 당시 나이 13세)이

잠든 것을 확인한 후 방 안으로 소리 없이 들어가

딸의 팬티 속에 손을 집어넣어 5회에 걸쳐

성추행을 저질렀다.

 

피해를 입은 그의 딸은 6개월에 걸쳐

심리 치료를 받았고, 이 사건 이후

PTSD를 앓게 되었다.

 

사건 이후 김씨의 동거녀는

그의 딸을 데리고 집을 벗어났으며,

김영호는 사건 이후 16년 간 수사망을 피해

잠적 중에 있다.

 

위의 몽타주는 16년 간 아무런 소재를

파악하지 못 해 사건 당시 29세 시절의

사진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현재 김영호는 성폭력(13세미만미성년자강간등) 혐의로

수배 중이며, 처음 수배되었을 때는 성폭력특별법 혐의,

2014년에는 성폭력(강간 등 치상) 혐의로 수배 중이었다.

 

성폭력특별법 제21조에 의거해 만 13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렀으므로,

공소시효는 없으며 종합공개수배지에 얼굴을 계속

비출 것으로 보인다.




여성대상 성범죄 공소시효폐지로 아직도 수배중이다 이기야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