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검사는 서울대 출신도 인서울도 아닌데
실력이 압도적이라 기수 1번으로 불렸고
고위 간부들은 이주영만 있으면 된다고 할 정도로 인재였다고 함

국조 이전 대장동 항소 포기로 이미 엄청난 좌절감에 빠졌고
신장암으로 심신이 더 약한 상태에 민주당의 조작 검사 공격과
신장암으로 입원해 있는데도 동행명령권까지 발동해 선을 넘으니
원래도 내가 죽어야 내 말을 믿어 줄거라고 하던 차에
순간적으로 완전 무너져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 했다고

박상용 검사의 말로는 본인 10명이 붙어도 못할 일을 이주영검사 혼자 해내는 
기수 1번 검사였더고
대장동 항소 못하고 위례도 항소 못하고 무너졌다고
술 담배도 안하고 가정과 일 밖에 모르는 사람이 암이 생기고 극단적 선택을 할 정도로 좌절한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