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짭새들이 중공 공안과 협력 관계를 맺고 이를 강화하는 행보에 대해,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분노와 우려가 매우 크다.
특히 공산주의 체제의 감시 기구인 공안과 손을 잡는 것을 역적질 이라 규정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공산좌익 짭새들이 우익국민을 탄압하는 형세다.
 
누가 이런 역적짓을 주도했는가 한중공 공산당 경찰 협력의 주도한 핵심 인물로 문재앙,윤희근놈이 다.
 문재앙,윤희근 역적놈 은 중공 베이징 공안부 본부를 방문해 왕샤오훙 중공 공산당 과 회담을 가졌다.
 
경찰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을 대폭 개정하여 수사 공조뿐만 아니라 교육, 법제, 인적 교류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왜 역적짓'이라는 비판이 논란의 핵심이다.     이 협약은 국민들 사이에서 심각한 안보적·인권적 우려를 낳고 있다.
 
중공 공산당 공안은 자국민을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하는 기구다. 이런 중공빨갱이 조직과 인적 교류 및 정보 공유 를 강화하는 것이,
결국 한국 짭새들의 공권력이 공산당 식의 통제 방식을 닮아가거나 우리 국민의 빨갱이식 탄압 선택적 좌경화 탄압이 문제다.
 
선택적 탄압의 선택적 인권 문제와 맞물려, 탈북민이나 중공 반체제 인사, 나아가 정부에 비판적인 한국 국민들을 탄압,
감시하는 데 중공 공산당 공안의 기술이나 협력이 사용될 수 있다.
 
국회 청원으로 중공놈과 결연을 폐기하라 주장 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수만 명의 동의를 얻어 상임위원회로 넘겨지기도 했다.
국민들은 이를 대한민국 공권력의 공산화 혹은 '속국화다 강력히 저항하고 있다.

그러나 더불어간첩당 가짜놈들은 간첩법도 못하게 막고 있다.
이게 부정선거 벽돌투표지와 통갈이로 된 더간당 가짜놈들 짓이 공산당한국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