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10만 짜리 지방 소도시에서 차딸배 하는 게이다

 

누구보다 시내를 많이 싸돌아 다니면서 봐왔지만

 

길거리에 할매나 민짜 혹은 아줌마들은 많이 봐도

 

20-30대 mz세대의 이쁜 여자는 하루에 한번 볼까말까인

중간이 없는 수준이다

 

오죽하면 운전중에 젊은 여자 걸어가는거 보면 나도 모르게 "오 여자다" 할정도

 

여타 다른 지방 소도시도 마찬가지 인구비례로 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남녀성비 양극화의 본질적인 원인을 분석해본 결과는 이렇다

 

촌년들이 죄다 성인만 되면 죄다 광역시 권으로 가는것 때문이다

 

단순하다. 대학진학 혹은 취업을 핑계로

큰물에서 놀고싶어 하고, 돈있고 잘생긴 남자 만날 확률 많으니 몰리는거

 

그러나 그걸 탓하거나 원망하진 않는다.

 

어느순간 여자들의 대도시 상경이..  일종의 성인식 관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