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잘 지내고 있노. 토요일 오전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일게이다.
나는 중소건설사에서 사무, 현장 잡부로 일하고 있는 좋소직장인이다.
현장이 더러운건 이해해줘라, 작업 끝나고 나도 같이 열심히 치웠다.
요즘 건설경기가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골에 일감은 꾸준히 있는것 같다.

카페 가서 아이스크림도 하나씩들 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요즘 선거가 다가오면서 나라가 시끄러운데 아무쪼록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중산층으로 삶을 잘 유지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월 세후 260만원 버는데, 베트남 와이프가 있고 애도 내년에 가질 생각이라 더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큰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