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조개가 저렴해져서 밥을 짓고

밥이 다 되면 보온하지 않고 바로 전기밥솥에서 꺼내지 않으면 맛이 변해버린다

남으면 냉동하자
안주를 조금 준비했다. 오징어와 무 조림, 셀러리 절임, 견과류와 와사비 치즈 등


배가 고파~ 잘 먹겠습니다
그리고, 안녕히 주무세요
이 뉴스 진짜? 진지로…
중국군이 대만 지역을 관할하는 동부전구의 대변인은 17일, 해상자위대의 구축함 ‘이카즈치’가 대만 해협을 통과했다고 공식 SNS에 발표했다.
중국 외교부의 곽가쿤 부보도국장은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주권과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며 일본 측에 강력히 항의했음을 밝혔다.
일본 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통과가 사실이라면 지난해 11월 고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사태 관련 발언에 중국 측이 반발한 이후 처음으로 보인다.
동부 전구에 따르면, 이카즈치는 같은 날 오전 4시 2분(일본 시간 동일 5시 2분)부터 오후 5시 50분(동일 6시 50분)까지 통과했다. 해공의 병력을 동원해 감시했다고 밝히며, “대만 독립 세력에 잘못된 신호를 보냈다”고 일본 측을 비난했다.
중국 외교부의 곽 장관은 “대만 해협에 군사 개입해 평화와 안정을 해치려는 일본 일부의 위험한 음모를 다시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대만 문제는 중국의 주권과 영토 보전, 중일 관계의 정치적 기반과 관련된 사안이며, 결코 넘어서는 안 될 레드라인(양보할 수 없는 선)이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