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하든 말든
주사파 운동권 386 세대와 어울려서
친북반미질하며 한자리 차지하려는 개넘
나라 망하면 미국으로 번개같이 튈 개넘.
이런 개넘이 미셸 스틸을 극우라고 지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