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가 사기꾼에 점사능력도 거의 없는 사이비라고 보면 된다.

일부 무당들이 용해도 맞추는 것과 공감능력(내담자의 고통을 내 고통처럼, 적당한 사례비만 받아야지 등등)은 별개다.

윤석열-김건희 예에서 봐도 알 수 있듯이 무당들에게 접근하는 순간 인생 망하는 익스프레스 고속도로다.

https://youtube.com/shorts/jC4Wj9J8slk?si=mJ6q0QzG9Y9sBM7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