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또 그 슬픔을 잊으려고 개그치 빠구리 

아주그냥 동네가 떠나 갔다고 그러더라

뭔 돼지 잡는 소리에 

동네 잔치 벌어진줄 알았다 카더라

미영이 시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