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중국에 잠식당할거라 예상한다.
중국은 코딱지만한 결함있는 민주국가인 한반도를
흡수하고싶지만
주둔중인 미국이 은근 골칫거리지.
일제시대때 한국이 일본의 중국토벌 병참기지 역할을
한것처럼 한국이 미국의 병참기지 역을 하고있으니.
그래서 전쟁말고 선택한게 야금야금 중국화 시키는것이다.
문화부터 사상까지.
그리고 자국인 중국 본토보다 더 각박한 이념을 심어
서로 싸우게 만든다.
현재 한국은 유교본산지인 중국보다 더 유교탈레반적이고
알게모르게 중국보다 더 전체주의 사회주의적인 국가다.
법 제도가 엄청 각박하지.
이미 알리, 테무, 쉬인 이 소비부분에 많은 잠식이 일어났고
패션도 이제 역으로 중국옷 을 한국이 들여와 입는다.
화장도 도우인메이크업이니 이런게 유행중...
중고딩 교복도 중국 체육복화 시켰고 이에 성공했다.
중국산 전기자동차도 나날이 점유율이 올라가고있고
먹히는건 시간문제.
틱톡, 마라탕, 탕후루 등 유행 뚫는 횟수도 점점 많아지고있다.
부동산도 중국인들이 쓸어담고있고.
전쟁 말고 이런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을 먹을수있는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장기화 될수록... 더 많은것들이 중국화에 물든다.
중국의 거대한 인재풀, 자본력, 기술력, 정보력 앞에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며 모든게 머지않아 먹힐것이다.
중국은 한국보다 90배 이상 더 크고 
한국은 고작 중국의 성 하나 수준에 불과해 체급부터 애초 상대가 안된다.
이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