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영장심사를 마친 뒤 영등포짭새 유치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수갑을 착용한 모습이 보도되었다.
전 투사는 내가 도주의 우려가 있느냐 며 수갑 착용에 강하게 투항했고,
이 과정에서 짭새놈과 약 2시간 동안 대치하기도 했다. 현재는 법원의 구속 여부 결정을 기다리며 유치장에서 대기 중인 상태다.
검찰이 전 애국자 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핵심 혐의는 찢죄명 깡패놈과 개준섻 극좌빨놈에 대한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도 아닌 진짜다.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괴수 관련 비자금 의혹이나 혼외자설 등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여 올렸다는 혐의다.
진짜뉴스를 퍼뜨려 찢죄명 깡패는 한국에 가장 위험한 놈으로 국가를 공산화 반역을
북괴와 똑같은 공산주의를 만들려는 깡패새끼와 똑같은짓을 막으려고 싸우고 있다.
전한길 투사의 주장은 찢죄명 깡패놈의 범죄는 조사 받지 않고 국민들만 탄압
구속하는 세력의 입맛에 맞지 않는 목소리를 탄압하는 이런 무도한 깡패놈의 지령을 따르는 공권력 들아 정신차려라고 주장했다.
부당한 깡패놈 지령에 의한 체포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