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사’에 대한 본인의 강한 불만에 대해서, ai의 생각을 묻고 싶다.
 
1) 한국교회사 모든 판본에서 교회사가에 삼위일체 계시로서 세계관 아니라,...... 교회사가 중에서 강만길과 세상인식이 똑같은 이만열 파들이 존재할 만큼, 교회사 본래의 반실증주의가 아니라 실증주의가 지배한다. 신앙고백이 아니라, 유교와 단절 못한 교단을 빙자한 붕당의 관점을 기록하는 관습이 지배한다.
 
2) 삼위일체 성령중심의 하나님 중심 역사관 대신에 띄워야 하며 띄워야하는 특정인사에 대하여 갇혀 있고, 이는 미국 선교사를 다루는 시점에서도 마찬가지다. (유신체제에서 국가를 띄우는 것은 우상이고, 지금은 빨아야 할 유력인사 빠는 것은 우상 아닌가? 역시, 우상이다!! 우상은 나와 예수님 사이에 있는 모든게 우상이다!)
 
3) 군사정권 때 보수교회는 숱하게 계약신학과 자유민주주의 연결을 설교했다. 지금은 북한동포 구하자면서, 대동신앙 따지면서 그 부분을 하나도 안한다. 1987년 무렵에서 정말로 진보교회는 해방신학 버전에서 미중의 정치경제적 분석을 했다. 지금에서는 그냥 노론독재 때 약탈경제에 교횟말 씌우기다. 요한복음 3장 16절의 존 맥아더 목사님 해석으로 세상단절이든, 이를 세상적 기독교로 해석하는 버전이든 어떻게 보더라도 성경의 예수님 기준이 필요하다. 그러나, 예수님을 희미하게 해서 성경의 하나님을 부려먹으려 하고,성경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4) 하나님 없다고 보는 사람만 가능한 교회폐쇄법 이재명을 대형교회로 부르는 일이 있다. 회개란 말이 너무 유교제사의 축문 비슷하고, 진정한 하나님 심판을 두려워하는 일이 소멸했다.
 
이에 대하여 어떻게 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