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 용인 롯x마트 물류센터 알바할때 

 

검수파트에 있던 장만옥 닮은 슬렌더 40대 아줌마 생각난다 

 

 

덥다며 맨날 하체에 딱 달라붙는 레깅스 반바지같은거 입고 궁딩이 씰룩거리며 돌아다녔눈데 ㅎ

 

 

회식날 노래방에서 나랑 어깨동무하고 무조건 같이부를 정도로 친했는데

 

그때 고백했다면 사귈수 있었을까 

 

몇달후 순천으로 이사 간다고 그만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