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중동지역의 삼성이급인 사우디와 이란 두 국가가
남한 땅면적의 몇배여
10배는 될거여
고동네 사회 인프라시설.도시구축.전기.전자.토목.
빌딩. 관공서 수두룩 한 나라 기반시설을 신축공사.
증축. 재보수. 싹 깔려면. 누가 해주야 될거아녀
믿고 맡기기가 애매한 허술한 나라보다 믿고
맡길수 있는 코리아가 믿음이가 가고 신뢰가 가
거서. K국이 젤 믿음이 가
K오야지도 믿음이 가고
그려서
이란정부
사우디정부가
한국의 기업들한테 정부발주를 삭 하는거여
옛날 정주영이 시청.도청같은데 입찰공사
따러 댕기다가 박정희가 소양댐짓는데
굳아이디어 내보시요 하니까
죄다 콘크리트로 둑을 지어야 된다칼때
변방 ㅈ밥 토목건설업체 사장이었던 정주영이
북한의 포공격을 완벽히 막아내려믄
자갈.모레 거시기루 둑을 맨들으야
유사시 포공격을 받아서 물바다가 되는거슬
막을수가 있다구 줘털은 거슬. 파란집 기숙사에
있던 박정희가. 정주영이 지방신문쪼가리 같은데서
줘터는 기사를 보게 된거여
고때. 박정희 눈탱이에 띄여서. 파란집으로
불려가서 박정희의 이쁨을 받게 된거여
고르케. 임자가 해보시오 했던거여
고때부터 정주영이 무자비한 정부발주 공사들을
맡게 된거여
신용이 생명이라 카믄서
박정희가 고르케 판을 깔아준거여
으
기리다 경부고속도로도 맡게 해준기고
남는게 없어도 국가에 봉상산다구 여기고서
해준거여
그후 더 이쁨받은 정주영이 정부 일거리를
수의식으로 계속 맡게 된거여
죄다 감당이 안되니께
재하청 줘가며. 시행사마냥 중간마진 떠묵꼬
고르케 삭 커버린거여
그리다 차두 맨들고싶으니께
유럽 완성차 연구직 이런 양키들을 포섭해서
포니를 맨들어 낸기고
고르케 정주영이 박정희 눈깔에 띄인거여
그래서 그리 커버린기고
이병철은 사탕공장.모직공장 이런거 할때
눈에 띈기고
중동동네가 지금 그때와 비슷한 분위기여
그당시 중동.태국 이런 국가가 발주한
공사규모가 오늘날 돈 20조급일껴
그땐 남한이 힌달 노당자 봉급수준이 돈5마넌
하던 시절아녀
50배 곱혀봐. 대강. 돈. 1000조아녀
이란동네가 최저 돈600조규모라구 봐야되구
사우디는 야금야금 10년간 돈 500조이상
봐야되는겨
거기 왕자가 젊잔여
한국을 무지 조아하잔여
한국뇨자두 이쁘다카믄서
이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