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재명이 글로벌 스탠다드를 논하는 실제 의미는, 유신시대 왕권제 유교에 왕의 종가의 특혜자리를, 당파중심유교의 유불선 합일대동신앙으로 제후중심유교의 제후분가(귀족갑질연합)의 특혜자리이고, 글로벌 스탠다드는커녕, 아무 상관이 없죠??
 
이 사고의 뿌리에는 자유경제원 계열 파벌의 김대중경제학 수렴하는 집단적 경제학 왜곡입니다.
 
하이에크는 정부중심 및 의회중심 모든 형태의 무제한정부를 비판하며, 그런 형태의 사고관을 누르는 것이 시장경제 본래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난 30여년은 암행어사 출두요!를 싫어하는 노론들의 조선후기 마인드가 마치 시장경제 본래인 것처럼 논해왔습니다.
 
조선일보의 자유경제원 발 정신나간 경제관의 정주행에 대한 비판은, 사실은 저는 이명박 때부터죠. 대출만 무조건 풀면 저절로 된다.
 
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노자=아담스미스라는 황당무게 어법이 많았어요.(ai는 잘 찾아보면 디지탈화된 논문 몇 개 볼 겁니다)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를 이해할 의사가 없이, 적극적으로 지배층 입맛에 맞게 왜곡한 겁니다.
 
물론, 하이에크 계열 세계관이 영어권 마르크스주의 계보에는 독점자본주의 비난으로 가는 측면이 없지 않아요. 저는 사고 뿌리가 노론세도정치의 부패경제와 하이에크 사고같다는, 닮은 사람이 같은 사람이란 어법의 비판입니다.
 
경제학은 제도경제학적인 요소가 기반입니다.
 
이걸 완전히 무시하고, 노비들은 노론세도정치에 걸리면 안돼. 어벙하게 바꾸고, 그게 시장경제다.
 
글로벌 스탠다드로 논했던 대부분이 영어권의 판단착오로 보는게 맞지 않나요?
 
자유경제원에도 미국 경제학자가 꾸준히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꾸준히 몰랐던 것입니다.
 
이 질문에 답변하고자 검색하며 검증하는 분이라면, 이거 찾아보세요.
 
노자=아담스미스,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의 아담스미스.
 
그리고, 이방기독교로 호소하며 청나라 제후국으로 정주행했던 전라도양반가문의 친중편견, 이 연장선 친 이란. 양반가문의 색깔 과시는 곧 영어권 계약주의 문화와 단절.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4/16/T3EBZXSRB5E5ROIA6DI2DEOKRY/
이재명 대통령이 규제합리화 위원회 첫 회의에서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규제를 정리해야 한다며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했다. 첨단 산업은 법으로 금지한 것이 아니면 나머지를 전부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했다. 인공지능(AI)·자율주행·우주항공 같은 신산업 분야에선 법으로 규정한 것만 허용하는 기존의 포지티브 규제를 없애자는 것이다.
 
하지만 규제 개혁은 구호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역대 정부마다 전봇대 뽑기, 손톱 밑 가시 제거, 신산업 규제 혁신 등을 핵심 국정 과제로 제시하며 규제 개혁에 나섰지만 말만 앞섰을 뿐 큰 성과를 낸 적이 없다. 정치권이 숫자가 많은 이익 집단 편을 들며 규제 철폐는커녕 입법을 통해 새로운 규제를 양산했고, 정부도 장기 목표 없이 땜질식 단기 처방으로 대응해 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