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각각 구속 기소된 이후 처음으로 법정에서 재회했다. 윤 전 대통령의 불법 여론조사 수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건희 여사는 특검 측의 모든 질문에 증언 거부로 일관했다.

 

윤 전 대통령은 흰 셔츠에 남색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왔다. 뒤이어 흰 셔츠에 검은색 정장을 입은 김 여사가 교도관의 부축을 받으며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눈시울을 붉히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그는 김 여사가 증인석에 앉아 있는 내내 옅은 미소와 함께 아련한 눈빛으로 응시했고, 간혹 한쪽 눈가를 훔치기도 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증인석과 정면을 번갈아 바라봤고, 변호인들과 귓속말하는 모습도 보였다.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 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은 채 대체로 정면만 응시했다.

 

 

 

윤석열이 진짜 퐁퐁남임

 

검사 아니었으면 쳐다도

안봤을  년이 김건희임

 

빡대가리지만 집안에 돈 좀있으니

별 놈들 다 만나다가

 

검사정도는 되야

옆에 뎃구다녀도 가오사니

선택한건데

일반검사는 줘도 안먹으니

 

나이먹고  술 좋아하는 아저씨

윤석열 만나 꼬신것임

 

이제 가진거없이 작살나니

쌩까는거 봐라

 

퐁퐁남의 최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