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 개발 및 미사일 위협 (안보 위기)
​이란은 국제 원자력 기구(IAEA)의 감시를 피해 비밀리에 핵 개발을 추진해왔다는 의혹을 끊임없이 받아왔습니다.

핵확산금지조약(NPT) 위반: 이란은 평화적 목적의 핵 이용을 주장하지만, 국제사회는 이를 핵무기 제조를 위한 발판으로 봅니다. 이는 중동 지역 내 핵 군비 경쟁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위협입니다.
​탄도 미사일: 핵탄두 적재가 가능한 장거리 미사일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인접국인 이스라엘은 물론 유럽까지 사정권에 넣고 있습니다.
 

​2. '대리전(Proxy War)'과 테러 지원
​이란은 직접 나서기보다 중동 전역의 무장 단체를 지원해 지역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든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저항의 축(Axis of Resistance): 레바논의 헤즈볼라, 가자의 하마스, 예멘의 후티 반군 등을 지원하며 이스라엘 및 사우디아라비아와 대리전을 치릅니다.
​국가 테러 지원국: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은 이란을 세계 최대의 '국가 테러 지원국'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지원하는 무장 단체들이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나 국제 항로(홍해 등) 위협을 가하기 때문입니다.
 

3. 심각한 인권 탄압 (내부 통제)
​이란 내부의 권위주의적 통치 방식과 인권 유린은 국제적인 비난의 대상입니다.

​여성 및 소수자 탄압: 히잡 착용 거부로 시작된 '마흐사 아미니' 사건과 그에 따른 유혈 진압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의 자유와 기본권을 극도로 제한합니다.
정치적 처형: 반정부 시위자나 정치범에 대한 고문, 불투명한 재판, 그리고 사형 집행 빈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속합니다.
 

4. 국제 질서에 대한 도전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반미(反美)'와 '반이스라엘'을 국가 이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위협: 전 세계 원유 수송의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위협하거나 민간 유조선을 나포하는 행위는 글로벌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줍니다.
이스라엘 말살 주장: 이스라엘을 '암적인 존재'로 규정하고 지도상에서 지워버리겠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아 국제사회의 우려를 삽니다.

 

이란 편 드는 새끼는 빨갱이라 보면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