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화장실에다가 실수로 루미놀을 떨어뜨렸는데 

불껐더니  파란색으로 변하더라

파란색으로 변하면  핏자국 있었다는 얘긴데

고독사일까? 살인현장일까? 그냥 여자 생리대 떨어뜨린걸까?

존나 기분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