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악플은 아니고
패드립만 골라서 고소했다는데
박찬호랑 저 새끼랑 존나 비교되는게
박찬호는 한국와서 무일푼으로 2년인가 뛰고
은퇴 후에도 유튜브나 방송에서 저 새끼나 저 새끼 마누라 처럼
나대고 다니지 않았음 오히려 조용히 유소년 야구 발전에
힘쓰고 있고 기부 및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계심
박찬호 와이프 역시 일본 부동산 재벌 딸인데도
나대지 않고 조용히 자녀들 교육과
남편 내조에 여전히 힘쓰고 있음


추신수 7년 1억 3000만달러 규모의 연봉 받고
신시네티에서 텍사스로 이적했는데 성적이 좋지 않아
먹튀 이슈 나올때고 야구에만 전념 해야할 시기였음
그런데 세계 최고의 야구 리그 MLB에서
뛰는 남편을 위해 조용히 내조나 할것이지
마누라가 앞장서서 세월호 이슈 들먹이며
노란 리본 타령하고 있었음
물론 추신수랑 와이프가 마이너부터 고생해서
성공한건 인정함 근데 클리블랜드때 음주운전 한것도 모자라
경찰까지 매수하려고 했고
국대 논란 때문에 추신수 법 까지 만들어진 상황이었음
10여년 동안 패드립 때문에 오죽 힘들었으면
고소까지 했을까?란 생각도 들지만
이번 고소 이슈로 인해 추신수 본인에겐
이미지 측면에서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거 같음
암튼 저 새끼 보면 박찬호가 얼마나 위대한 선수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