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드라마에서 꼭 묘사되는게 이지메인데

미국의 BULLY나 한국의 왕따나 빵셔틀과 다르게

이놈들은 그냥  매우 의도적으로 약자로 보이는놈의 인격을 완전히 조롱하고 짓밟히는데 특화된 변태적인 특징이 있는거같음

그러다가 상황역전되면 바로  맥아더한테 지 딸 바치겟다 첩이되겟다 편지 바쳣던 일본 스시녀들마냥 그런 태도로 돌변하고

약육강식을 미국같은 테토남들  강자들이 아니라 왜소하고 음침한 에겐남들이  터득해서 더 기분나쁘게 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