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에 문신 지우는 영상을 예전에 본적 있었는데
거기 시술전에 문신 당사자랑 짧게 인터뷰 하는게 나오거든?
거기서 인상깊었던 인터뷰가 있었는데
나이는 한 20대 중후반쯤 되는 남자 였는데 양팔에 이레즈미로
아주 시커멓게 뒤덮여 있는 상태였음
이 사람 하는 말이 뭐냐면 자기는
여름에 사람들이 밖에 나갈때 더우니까 반팔, 반바지를 입으면
그 뽀얗고 맨들맨들한 피부가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라고 함
그러니까 문신 하나도 없는 일반사람 피부가 노무 부럽다는 얘기임
ㅉㅉ 어차피 나중에 다 후회할짓을 애초에 왜 함 그러게
장담하는데 전국의 문신충들 겉으론 자기 만족이다 남 시선 신경 안쓴다 하는데 이것들 속으론 백퍼 죄다 후회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