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술 원론을 다 깨부셔버린 동학인들 덕분에 경제위기-
필자의 주장은 대부분 이런 식이다.
김덕영 감독의 영화 [건국전쟁]은 명백히 헌법을 살해한 영화다. 이승만을 이용하여 동학교단 쪽 귀족주의(이승만은 기독교인이다)로 썼다.
그런데, 새로운 주한미국대사가 이승만 영화를 개봉해서 찐 보수다?
그러면, 중립서술로는 새로운 주한미국 대사는 ‘명명백백한’ 영남 사람이다. 영남색깔이 진하다. 라고 말함이 맞다. 여기서, “찐 보수”가 나온다.
조갑제의 ‘자유 대한민국’용어는 어떠한가?
이 용어를 쓰는 분들은 헌법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자유’를 배제하고, 이승만 자유당 때 용어인 ‘원시도교’로 경계초월을 쓴다.
여기서, 자유는 성경기반에서 서양철학 확대라고 ai도 쓴다. 그런데, 한국교회가 사도바울대신에 조갑제를 택했다. 이는 알고 그런게 아니라, 그렇게 이성이 없는 수준이다.
최근에는 자꾸 표현하게 한다.
어렸을 때 천주교는 명백히 개신교 신앙과 신앙유형이 같되, 거기서 그냥 제사만 하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전라도 유학사상의 조상신 신존재가 성경의 하나님과 같다는, 전투적이고 적극적 신앙 배도행위다.
제일 골때리는게 이분이 서양신학을 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천인 천색, 만인 만색, 어떠한 사회계약이 없다.
그냥, 권력쥔 여당은 세금살포권. 그리고 야당은 권력진입의 기회주의여부가 모든게 된다.
여기서, 유신권위주의 옵션 빼고 해결책은 무엇인가?
필자는 일베정게에서 기독교를 옹호한게 아니라, 지금이 개판이라고!! 이승만 자유당을 그리워한 사람들은, 한동훈을 지원하는 의도로서 보수가 망하길 바라면서 무질서가 되길 바란 것이라고 말해왔다.
왜, 나는 주저리 주저리...... 해야 하나?
내가 말해서 세상이 바뀐다?
그것을 안 믿는다.
동학인들의 자기들만 빼고 다 망해라 하는 악의 의지가 상당히 진하다. 말한다고 듣지 않는다. 동학에 휘둘리는 어벙함도 말을 안듣는다.
동학의 신이 성경의 하나님이라는 <하나님 없다>도 반성이 없다.
어쩌면, 본인의 주저리 주저리도,...... 필자도 죄인이니까. 하나님만을 못 믿어서 그럴지도.
죄인의 시대다.
주한미국대사는 천조국파랭이 급의 영남사람이다. 라고 말할 수 있어도, ‘찐보수’라고 말할 수 없다. 조갑제 사단이 만든 ‘영화 [건국전쟁]은 헌법정신이 명백히 아니다. 그런데, 또 웃긴다. 정치인들은 조선시대 유교붕당으로 자기들 파벌만이 헌법정신이라고 한다. 즉, 조선시대 유교붕당 숫자만큼의 전혀 다른 언어불통의 헌법이 있다.
말한다고 세상은 안 듣는다.
여기서, 왜 나는 침묵 못할까?
나도 기독교신앙으로는 죄인이다. 페이스북은 몇분안에 나만 보기로 글 내리면서도 적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