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아프리카tv에서 soop으로 바꿨더라

 

어쨌든 카테고리가 많은데 그 중 '보.라' 라는 카테고리가 있길래 누르니까 여캠들 존나 많이 나옴

 

시청자 한명도 없는 여캠 방 들어가 봤는데 사창가에서 앉아서 손님 기다리는 창녀 마냥 초점 없는 피곤한 눈빛으로 "어서오세요..." 이러면서 내 아이디 직접 언급하면서 말 걸더라...

 

몇마디 뭐 물어보길래 나도 "네"하고 대답하니까 혼자서 계속 말 검

 

'아 이게 별창인가...' 생각했다

 

옷은 야하게 입었고 나이는 내 조카뻘인데 뭔가 기분 존나 이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