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안 벌고 수십년간 백수로 살며 처자식 고생시킨 씹창놈새끼가

 

나한테 결혼하고 애 낳으라고 종용하는데 존나 쌍욕 처 마렵노

 

책임은 지기 싫고 권리만 챙기려고 하는 씨발창놈의 좆물로

 

잉태되어 세상 빛 보고 사는 내가 존나 개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