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어쩌면 케인과 손흥민은 팀보다 더 큰 존재였을지도 - 토트넘 팬



토트넘 강등추락에 인스타 베댓 상황








있을때 잘하지 - 한국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