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을 무엇보다 사랑하는 목사님과 장로님, 집사님들이나 선교사님들이 사랑의 새계시를 영접하지 못하는가가 항상 의문 였는데, 영이 열린 목사로서 나사렛 교회를 세운 스위스의 요한 야곱 비르츠의 56번 글에서 해답을 주네요. 

56.
종종,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한 시간만 생각해 보면, 다음 순간에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 진정한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영혼이 들어가야 할 문은 얼마나 좁은가!

많은 이들이 진정한 목표, 즉 하느님 안에서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데, 이는 그들이 비록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 할지라도,


좋은 것에만 머물러 더 나은 것을 간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이 공의 때문에 끊이 없는 지옥에 보낸다고 오해하고 망령을 떱니다.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삭감시키는... 그러다 보니 원자크기의 교만의 씨앗이 남아 있게 됩니다. 원자 하나만큼이 교만이 다시 커지면, 사탄 수준이 된다고 사랑의 새계시는 말하고 있습니다. 아톰 크기의 교만도 제거해야 온전하게 됩니다. 그러니 사도 바울도 생전에 조심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르타 듀데의 주제집 116번 : 

영원한 저주의 오류를 수정하는 일

https://www.bertha-dudde.org/ko/themebook/116
B.D. 번호.제목날짜방문 횟수인쇄 
6274하나님과 거리와 하나님에 대한 잘못 된 관점. jp1955년 6월 3일605
8384이 땅에 삶의 목적을 아는 지식. jp1963년 1월 18일656
 
7192하나님의 끝이 없는 긍휼히 여기는 사랑. jp1958년 10월 22일637
5349하나님의 긍휼히 여기는 사랑은 길 잃은 혼을 뒤따른다. jp1952년 4월 1일603
8034깨달음의 중요성. jp1961년 11월 6일876
 
5256겉보기에 사랑이 없어 보이는 하나님의 도움의 수단. jp1951년 11월 18일615
3524하나님의 큰 인내. 공의. 속죄. jp1945년 8월 26일555
3657심판의 날. 종말의 때의 악한 영. jp1946년 1월 15일704
5983마지막 심판... 하나님의 사랑의 행위... jp1954년 6월 23일1123
3150한 구원시대의 끝. jp1944년 6월 6일644
5433일찌기 죽는 일. jp1952년 7월 9일769
7170많은 죽는 일에 대한 설명. 저세상의 문이 잠김. jp1958년 7월 21일955
7625하나님의 공의는 속죄를 요구한다. jp1960년 6월 18일938
 
3619구원의 과정. 영원. 지옥과 저주. jp1945년 12월 4일666
6638지옥의 개념. 새로운 파문.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 jp1956년 9월 7일1330
7591영적인 죽음으로 인한 새로운 파문. jp1960년 4월 30일1002
7644영적인 죽음과 새로운 파문. jp1960년 7월 9일1354
 
7279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고 분노하는 하나님이 아니다. jp1959년 2월 10일612
 
1137영원한 멸망. 존재하지 않는 것과 구속받지 못한 존재. jp1939년 10월 15일739
6420영원한 저주. 빛. 루시퍼의 의지? jp1955년 12월 9일596
6155영원한 저주는 없다. jp1955년 1월 5일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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