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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한 시간만 생각해 보면, 다음 순간에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 진정한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영혼이 들어가야 할 문은 얼마나 좁은가!
많은 이들이 진정한 목표, 즉 하느님 안에서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데, 이는 그들이 비록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 할지라도,
좋은 것에만 머물러 더 나은 것을 간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이 공의 때문에 끊이 없는 지옥에 보낸다고 오해하고 망령을 떱니다.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삭감시키는... 그러다 보니 원자크기의 교만의 씨앗이 남아 있게 됩니다. 원자 하나만큼이 교만이 다시 커지면, 사탄 수준이 된다고 사랑의 새계시는 말하고 있습니다. 아톰 크기의 교만도 제거해야 온전하게 됩니다. 그러니 사도 바울도 생전에 조심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르타 듀데의 주제집 116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