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미국은 동맹국 싱가포르에 미 해군 함대를 주둔시키면서
전세계 주요 해상 운송로 중 한 곳인 말라카 해협을 통제하려고 계속 시도해왔는데
오늘 미국이 인도네시아와 군사 동맹 조약을 체결하면서
앞으로 미 해군이 인도네시아 영해에서도 마음대로 작전할 수 있게 되었음.
이러한 배경에는 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해외 비자금 관리를
미국 트럼프 대통령 아들인 트럼프 주니어가 한다는 소문이 작년부터 돌았던 배경이 작용한 것 같음.
아무튼 오늘부로 말라카 해협도 사실상 미국이 완전 통제하기 시작한 것이고
이는 말라카 해협을 통과하는 한국, 중국, 일본행 물류량은 미 해군이 통제한다는 말임.
중국이 호르무즈 해협에만 집중하느라 정신없는 사이에
갑자기 인도네시아까지 미국으로 넘어가서 난리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