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쉘 스틸 은 1955년생으로 주한미군이었던 숀 스틸과 결혼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헀다
고졸이었던 미군 사병 출신 숀 스틸에게 식당 알바하면서 번돈으로 대학교육을 시켰고
변호사시험을 보게해서 한인타운에 "한국인을 돕는 미국변호사"라는 광고로 데뷰해 엘에이 지역 한인들과
30년 넘게 고락을 같이했던 사람이다
한인타운 올드 타이머들은 이쉘 스틸을 미국 한인 이민 사회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
엘에이 폭동을 겪고나서 정치적인 힘이 필요하다고 느낀 미쉘은 남편을 정치에 뛰어들게 만들어
캘리포니아 공화당 협회(CRP)의장까지 하게 도왔고 남편 숀스틸은 현재도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캘리포니아 대표위원으로 공화당내에서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임
미쉘 스틸은 남편 숀 스틸과 함꼐 인천광역시 국제위원으로도 활동중인 친한파 인사다
정치성향은 극우 또는 골수 공화당으로 분류되며 트럼프가 신뢰하는 몇안되는 한국통이다
중국을 매우 적대시하며 대한민국내 좌파들을 혐오하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트럼프가 미쉘 스틸을 주한미국대사로 갑자기 서둘러 임명했다는건 독재명의 숨통을 틀어쥐겠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얼마전 저능아 병신새끼 독재명의 이스라엘에 대한 가짜뉴스 살포로 발끈한 이스라엘이
트럼프를 움직여 반좌파 인사인 미쉘 스틸을 주한대사로 서둘러 임명하게 했다는게 지금 미국 월스트릿의 중론이다
안동댐 지체장애자 소녀 강간 살해범 독재명이 멍청한 아가리 함부로 놀리다가 자기 엉덩이에 선인장 가시를 처박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