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미국 석유 노조가 트럼프 대통령 공개 지지함.






















지금 갑자기 미국 석유 노조가 트럼프 대통령 공개 지지한 이유는

미 해군의 호르무즈 완전 봉쇄 확정으로

그동안 간 보면서 호르무즈 진입각만 잡던 전세계 각국의 정유사들이

미국산 석유 구입 계약을 서두르면서 호르무즈행 유조선들이 미국 남부 석유 수출 터미널로 목적지를 변경해 이동중임.

이로 인해 미국 석유 생산시설은 24시간 풀가동하고

석유 노조원들은 초과 근무 수당에 상여금까지 확정된 상황임.

석유 노조는 물론이고 운송 노조 등 석유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 모두 엄청난 이익이 확정되었고

이런 노조들이 선거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유명한지라

현재 좌파 언론이 트럼프 공화당의 선거 참패를 예상하는 것과 달리

샤이 트럼프와 함께 노조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는 추세를 보면

올해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대패한다고 예측하기에는 여전히 시기상조임.













참고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석유 수출 제재를 임시적으로 30일간 해제하였으나

우크라이나 젤렌스키가 이란 전략을 따라해서

우크라이나군이 드론으로 러시아 석유 수출 터미널을 폭격하는 바람에

러시아 발트해에서도 호르무즈랑 똑같은 상황이 일어남.

이로써 모두가 불편해할 진실을 말하자면

세계 경제 최후의 희망은 미국산 석유와 미국이 장악한 베네수엘라 석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