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자체가 믿음 안가는게

 

인간은 지구에서 태어났고 지구가 세상인데 세상 바깥이란 개념부터가 이상하지 않냐?

그럼 우주의 바깥은 뭐냐

 

우주란 공상과학을 만든 이유가

 

지구라는 세상은 끝이나서 우주라는 가상 세계관을 만들어 종교인들을 박해하고 민중들을 선동하려는 수단 아니냐?

 

어차피 인간은 지구 밖으로 못나가

 

요람에서 태어나고 죽는거야

 

아폴로 계획은 물론 우주 자체가 허상인것 같다

 

솔직히 지구가 둥글단것도 믿기 힘들어

 

그렇다고 배울뿐 직접 본사람 몇이나 되냐

 

빅뱅? 이고뭐고 그냥 다 공상과학 소설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