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블로가 스탠포드출신으로 유명하듯 비시민권자 미국유학생들은 원래 좀 특혜를 받는지라 이준석이 하버드 나왔단 건 딱히 놀라운 사실이 아닌데 무엇보다도 카이스트가 거품인 게 증명됨.
설물천, 설수리, 설전기, 설컴공은 의대도 버리고 가는 곳들인 반면 역시나 의치대와 서울대에 한의대까지 줄 세워서 다 걸러지고 나서야 찾는 곳들이 카이스트랑 포스텍에다 정출연이나 전임교원 임용에 실패한 만년포닥들을 다수 양산하는 대표적인 두곳임에도 전라도를 필두로 지자체에서 서울대에 입구컷 당한 애들 데리고 수시전형을 빌미로 영재팔이하며 언플하는 것에 대중이 선동됐었고 무엇보다 STEM의 이미지가 두드러진다고 막상 카포 동문도 아닌 실업계 공고졸들이 자아를 의탁하면서 넷상에서 훌리짓 하던 것을 이준석이 거품을 싹 걷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