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몰랐는데 김진이 한동훈 지지했다며?
그래
그때는 다 한동훈 지지했지.
정말 잘할줄 알았으니까
그런데 계엄반대에 탄핵까지 하고 나니까
상황이 반대로 되면서 한동훈을 지지했던 평론가들도 같이 욕었나봐
아마 한동훈이 먹어야할 욕과 책임을 김진에게 비난의 화살이 온거 같어.
자신의 논리로 한동훈 지지한걸 정당화하는 논리로는 지금상황이 설명이 안되고 국민을 납득시킬수가 없거든.
그럼 결국 억지논리와 자신이 원치않는 상황까지 정당화해야 하는데
상당히 괴로웠을것.
이건 한동훈이 죽인거나 마찬가지야.
너무 가벼워
탄핵은 하지말았어야지.
민주당과 이재명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닌데.
그냥 권력을 갖다 바치고 항복한거잖아
한동훈 사람이라면 냉혈한이 아니라면 정계은퇴 해야돼.
설마 사람이 죽었는데 그게 저랑 무슨상관이죠?
이러면서 출마 할수 없어.
출마했다가는 본인도 유세장에서 위험해.
정계은퇴하고 남은 여생 조용히 살어.
정치는 하지말어
안되는걸 왜 해서 다름사람 국민까지 피해를 줘.
정치는 앞뒤가 없고, 선과악이 없고, 법이 없어.
그걸 받아드리고 희생하지 않으면 정치인이 아냐
국민을 위해 모든불법과 죄를 떠앉고 희생하는개 정치야
본인 출세가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