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다 보면
가끔 몸매 쩌는 아줌마 들어오는듯....

꼴려서 불편한척 하면
웃으면서 좀 만지게 해주는데

그게 참 마음이 따듯하고
심성이 곱다고 느껴짐

짧지만 깊은 사랑을 하고 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