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결론. 중국은 막을수 없음.

이글이 일베가면 막을수도

 

왜냐하면, 중국이 뉴스 쓰기전에, 일베에 계속 경고 했기 때문임.

그결과 정부가 가짜뉴스로 보고 대처안하다 , 중국 시민들 사이에 급등중.

 

 


 

https://m.huarenjiewang.com/forum/detail-8713509.html

 

 

​[요약] 수산물 손질·섭취 주의! 수생 동물 바이러스 'CMNV', 인체 감염 및 안질환 유발 확인

​핵심 요약:

​맨손으로 생선이나 새우를 손질하다 찔리는 경우, 혹은 생선회나 취하(술에 담근 새우) 등 익히지 않은 수산물을 장기적·빈번하게 섭취하는 행위가 CMNV 바이러스 감염의 주요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반복적인 안압 상승과 시력 저하를 겪으면서도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해 고통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지속성 고안압성 바이러스성 앞포도막염(POH-VAU)'으로 불리며 원인이 불분명했던 이 질환에 대해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최근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미이크로바이올로지(Nature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해당 안질환이 수생 동물에서 유래한 **'Covert Mortality Nodavirus(CMNV, 일명 '투스' 노다바이러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산둥 제1의과대학교를 포함한 중국 연구진은 이 바이러스가 신선 수산물을 조리하거나 섭취하는 과정에서 종의 벽을 넘어 인간에게 '교차 감염'되어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1. 새로운 감염원 'CMNV'의 발견

앞포도막염은 포도막염 중 가장 흔한 유형으로, 그동안 거대세포바이러스(CMV),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VZV)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혀왔습니다. 그러나 연구팀이 70명의 POH-VAU 환자를 조사한 결과, 수산업계에서 새우의 대량 폐사를 일으키는 'CMNV'가 중요한 원인균임을 발견했습니다.

​2. 동물 실험을 통한 교차 감염 입증

연구팀은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CMNV에 감염된 쥐가 안압 상승과 안구 조직 손상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체외 세포 실험을 통해 이 바이러스가 포유류 세포, 특히 인간의 각막 상피 세포에 강한 파괴력을 가짐을 증명했습니다.

​3. 주요 감염 경로: 주방과 식탁

조사 대상 환자의 **71.4%**가 '보호 장구 없는 수산물 손질'과 '날것 그대로의 수산물 섭취'와 연관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가계 내 수산물 조리 담당자(51.4%)와 생식 소비자(15.7%)가 가장 위험한 군으로 나타났습니다.

​잠복기: 고위험 노출 행위 후 발병까지 약 3~6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4. 전 지구적인 잠재적 위협

CMNV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아메리카, 아프리카, 심지어 남극의 양식 및 야생 수생 동물에서도 보편적으로 발견됩니다. 이는 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 공중보건에 잠재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5. 예방 수칙

연구팀은 새로운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음을 권고했습니다:

​신선 수산물을 손질할 때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여 상처 부위가 직접 닿지 않게 할 것.

​수산물은 가급적 충분히 익혀서 섭취할 것.

​교차 오염 방지를 위해 생식용과 조리용 칼·도마를 분리 사용할 것.

 

 

 

 

는 사실,

중국이 일베 안해서 그럼.





 

 

 

계속 경고하고 있는데,

이게 뉴스를 봐도, 중국은 아직 원인이 먼지 모르니까

당분간 눈깔 포도막구균은 계속 걸릴듯.

 

 

원인은

https://m.ilbe.com/view/11610341171#ENT

 

https://m.ilbe.com/view/11608657576#ENT

 

한류화로 인해, 한국관광 => 포도막구균 걸림 =>  입술 만진손으로 입만짐 =>  눈알 포도상 구균 걸림.

 

농담 같지만,

그런 사람이 회를 만지면, 당연히 그걸 먹은 사람도 걸린다.

이건 518%  임.

 

 

즉 장염을 동반함. 518%

 

 

한국에서 일베를 안하니까, 중국이 피해보는거.

 

 

봐 가짜뉴스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