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80년대 중반까지 일본의 원조와 차관을 받았고, 최근까지 기술과 학문을 흡수했음 
 

기초가 없는 나라가 어떻게 경공업,중화학공업,전자,반도체 첨부터 한다는 게 웃기고 무논리인데, 바득바득 우기기나 한다. 

조립생산,라이선스생산,독자개발 경로가 개발경제학과 후개발국가 동아시아의 모델이거든 

국산화 비율을 늘리고 하청업체와 인력 창출해 내재화시킨 후 산업생태계를 형성해야 자립산업이 완성되고 한국이랑 대만이 일본을 롤모델로 이 경로를 택함 
중국도 마찬가지다.    

근데 이 나라는 교과서에 포스코 설립을 일본의 위안부 배상금으로 지었다고만 하고  그게 신일본제철의 기술과 설비,교육으로 했다는 건 쏙 뺴놓음 
자동차,조선도 마찬가지 그런 국뽕들 주장대로 하면 무에서 바로 유가 나오기에 세상에 개발도상국도 후진국도 없다는 소리임 


이걸 말하면 국뽕 보배드림에서 ㅂㄷㅂㄷ거리면 날조라고 부르짖는다. 아니, 도대체 박정희 이전 볼트도 제대로 못깍는 나라가 제철소가 대장간을 뜻하는 나라가 어떻게 그냥 떡하니 가능함??? 




내가 산업에 대해서 잘 아니깐, 이런 게 보이는데 근대사도 한국이 세뇌작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