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 JTBC 2,000억대 단기 차입금 압박, ‘차환’ 실패 시 디폴트 우려>


- 2025년 결산 기준 JTBC의 유동비율이 약 77.5% 수준까지 추락하며 기업 존속을 위한 마지노선(100%)을 크게 하회함.


- 또 유동부채 중 ‘유동성장기차입금 및 사채’ 항목이 2,079억 원으로 전체 유동부채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단기 상환 압박의 주범으로 지목됨.


- 신용 리스크도 있음. 매출채권(805억) 회수가 지연되거나 시장의 신용등급 하락 압박이 거세질 경우, 현금 147억 원만으로는 단기 부채를 감당하기 불가능하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시각임.


- JTBC 부채비율 2025년 연말 기준으로 6469%에서 약 2,621%까지 내려옴. 이는 자본총계를 7,330,314,397원에서 18,984,454,052원까지 신종자본증권을 추가발행해서 늘렸기 때문.


- 부채총계는 6월말 반기 보고서에서 474,176,094,393원이었는데, 12월말 연간 보고서에서 497,559,068,334원으로 늘어남.


- 2025년 한 해 동안 약 427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누적 결손금은 7,032억 원까지 치솟음.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상황


- 자본위험관리 부분에서 재작년 부채비율 1440%, 작년 부채비율은 2621%라고 명시

<신종자본증권까지 빚으로 볼 경우 실제 자본은 -1354억원으로 실질적인 자본 잠식 상태로 볼 수 있음>


- 2026년 2월 12일 이사회를 통해 장기차입금 205억원을 신규로 빌림
- 2월 12일 동시에 기존 150억원 차입금 만기 연장
- 2월 13일 930억원 규모 무기명식 공모사채 발행
- 2월 19일 40억원을 스튜디오아예중앙에게 빌림
- 2월 27일 300억원 신종자본차입
- 3월 30일 200억원 신종자본차입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1002567

 

중앙일보도 돈줄 말랐고 삼성 뒤통수 쳤던 덕분에 SOS도 못침ㅋㅋ

돌려막기의 최후 꼬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