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수(下手): 국민의 주머니를 털어 '제 주머니'를 채우는 자

    "가장 질이 낮은 정치인은 국민과 이익을 다투며, 어떻게든 국민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 자신의 배를 불리는 자들입니다."

  • 중수(中手): 국민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척하며 '제 실속'을 차리는 자

    "그다음은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척 생색을 내면서, 뒤로는 교묘하게 자신의 이익을 함께 챙기는 자들입니다."

  • 고수(高手): 국민의 주머니를 먼저 채워 '제 주머니'가 저절로 채워지게 하는 자

    "진정한 고수는 국민을 부유하게 만들어 나라의 곳간이 넘치게 하고, 그 결과로 자신의 이익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만드는 자입니다."



이거 딱 맞지 않냐

우파 보수 대통령들은 고수의 영역이었고 좌파는 중수, 하수

위 대사는 김은숙 작가가 사마천의 사기 화식열전을 인용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