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출신 서민
지금은 잠실사는 일게이인데
강남도 분위기 존나 다르다....
청담쪽에서 살고 학교 나왔는데
공부 개같이 빡시게 안 하고 그렇게 시키지도 않았음
그냥 존나게 잘하는 애들은 알아서 서울대고 하버드고 가더라
친구 중에 순자산 3천억정도 기업하는 집안 있었는데
과외로 수천써도 잘 안되서 유학보냄
보통 고등까진 한국에서 나오는데 대학은 유학들 많이 감
나도 미국 갔었고 돈 벌러 가는건 아니고 걍 루트다
부모님도 노동소득보단 사업소득이나 금융소득이 주이심
반면 대치동도 재건축 땜에 전세로 살았었는데 거긴 그냥 거대한
학원촌이라고 보면 된다
특히 은마를 중심으로 반경 2킬로는 ㄹㅇ 학원에 미친 동네임
도곡쪽가면 분위기가 좀 다른데 대치는 ㄹㅇ 학군에 미친 동네임
자식 의사 변호사 만드는데 목숨 건 사람들임
그리고 존나 낡은 빌라들도 많고 세도 생각보다 싸고
본집은 경기도나 강북인데 전월세로 사는 사람 존나 많음
그리고 자샌에 비해서 소비도 잘하고 차도 좋은거 타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