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당시 20대 후반, 현 40대)
경상북도 경주에서 동거녀 딸을 상대로 성폭행하고 지금까지 도주중.
동거녀의 딸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상해를 입어 전치 6개월이 나왔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