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일기>
CJ 대한통운 상하차는 도저히 못하겠다.
진심으로......ㅠㅜ
일하는 사람들 존경한다.
나는 쿠팡 매일 나가면서
<전기 기술직> 자격증 따고 기술 배울려고.
공무원은 경쟁률도 너무 치열하고....
또 나는 안정보다는 모험 그리고 도전을 선택하는
사람이라 <전기>도 어렵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사람이 기술이 있어야지. 언제까지 막노동만
할수가 없잖아.
사람이 기술이 있어야 나이들어도 먹구 살지.
나는 폐지를 줍더라도 죽기 직전까지 일할거야
그리고 나는 아직 20대 중반이고...
기술배워야되.
원래 대학가서 간호사 될려고 했는데.
내나이(25)에 대학가기도 그렇고
돈도 생활비도 여유가 없으니.
걍 기술배울려고 생각중
아니면 남자 간호조무사도 괜찮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