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벌써 언론자유, 표현자유에 심대한 위협을 받는 일베忠들은 리재명의 저런 뒤틀린 정신세계에 대한 건전한 비판마저 못하고 있다. 

 

단, 한 개의 글도 비판을 못하고 있다. 

 

 

2. 첫째. "고문당한 소년"이 아니고, "팔레스타인 무장 테러리스트 혹은 저항군" 이었다. 이걸 리재명이 몰랐을 리가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 사건은 유명하다. 그때 이미 "고문당한 소년"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무장 팔레스타인 군인"이었다는 게 전부 알려졌었다. 그런데 2년이나 지나서 느닷없이 "고문당한 소년"이라고 한 다음, "조사해 봐야 겠지만" 이라고 운을 뗀다. 

 

이걸 이용해서 뭔가 다른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괴벨스러운 짓처럼 보였다. 

 

 

3. 둘째. 당시 서안지구에서 무차별 테러행위를 일삼던 무장군 7명 소탕작전 중이었다. 사살한 저항군을 "발로 차서 떨어뜨린" 행위는 비판 받았지만, 그 상황에서, 그럼, 

 

■ 이스라엘 군이 (이하, IDF) 시신을 업고, 사다리를 지붕까지 댄 후, 경건하게 내려오랴? (그러다가는 팔레스타인 저격병 총탄에 맞아 그냥 죽는다.)

 

■ 그럼 블랙호크 헬기를 호출해서 공중 수송하랴? 스팅어 미사일에 헬기는 공중폭파된다. 

 

■ 그럼, 기중기를 불러서 시신을 내리랴? 기중기를 호출할 수도 없고, 그 지역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결국, 시신을 수거하려면, 지붕에서 밀어서 땅으로 떨어뜨린 후, 차에 실어갈 수밖에 없다. 

 

IDF가 잘못한 게 있다면, 발로 찬 행위, 이거 딱 하나다. 그냥 곱게 손으로 밀어서 떨어뜨렸다면 비판 받을 게 하나도 없었다. 

 



 

 

4. 2년 전의, 별 것도 아닌 사건을 지금에 와서 느닷없이 소환한 리재명은, 하지만, 10-7 테러 사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었다.

 

여기서, 인권 운운하는 리재명은 안동 하회탈을 쓴 악의 현신이라는 걸 넉넉히 유추할 수 있겠다.

 

10-7 테러 사건은 무엇인가?

 

 


 




 

 

축제를 즐기던 이스라엘과 유럽, 중동의 청년들을 무차별 학살하고 강간, 납치, 목을 자른 10-7 테러는, 1970년 이래, 전 세계를 통털어 가장 잔혹한 학살극이었다. 

 

위에 나오지만 한국으로 치면, 여의도 한복판 BTS 공연을 관람하던 중, 낙하산 타고 내린 중국 특공대가, 6,500명을 사살하고, 1,400명을 납치, 19,000 명을 부상시키고, 어린이 198명을 죽였는데, 3명의 어린이의 목을 자르고, 80세 이상 노인도 138명을 죽인 사건과 같다. 

 

당시, 유대인 홀로코스트 이래(2차대전) 최악의 유대인 인종학살 사건으로 기록된다. 

 

이래서는 이스라엘은 살아나갈 수가 없다. 그러지 않아도, 수시로 도심 한복판에 미사일/로켓포가 떨어지고, 수시로 선량한 시민이 학살 당한다. 이스라엘의 모든 군사행동은 자위권일 뿐이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아랍 2억5천만에 대항하는 불과 몇 백만명의 풍전등화 사막 국가였을 뿐이나, 다행히 최근에는 아랍과 이스라엘이 힘을 합쳐, 이란이라는 거악(중국-러시아-북한-리재명이 지지하는)과 맞서 싸우게 됐다. 

 

리재명은 이런 제 2의 홀로코스트 사건에 대해서는, 단 한 줄, 단 한마디의 위로나 논평이나 비평도 없었다. 

 

인권?

 

분명히 다른 의도가 숨어있다. 

 

 


 

 이스라엘 국민 5천명, 한국으로 치면 2만7천명의 인명에 피해를 입히고 그 테러 양태가 미친 Grizzly Bear 를 능가하는 테러 행위에는 입을 닥쳤던 리재명. 

 

느닷없이 이미 사살된 저항군을 지붕에서 떨어뜨린 행위 갖고, 이스라엘을 뜬금없이 공격한다. 사실은 미국을 공격한 것이다. 

 

물론 리재명은 이란이 핵무장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생각도 없다. 아마도, 이란 핵무장은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북한 핵무장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 났으니 말이지, 이전 글에 언급한 자칭 어느 중동 전문가는,

 

"북한의 핵이 더 위험하죠? 더 나쁘죠? 북한은 이미 핵무장했잖아요! 그런데 이란은 아직 핵이 없어요. 그런데 왜 공격했냐는 겁니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죠! 그래서 미국은 악의 세력인 겁니다"

 

라고 했다. 역시 386이다. 지금은 586일듯. 

 

이렇게나, 한국의 386은 미친 놈들이다. 

즉, 한국의 40대 중반~60대 초반 대졸자들은 대부분 미친 놈들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위 인식이 틀린 이유는 간단하다. 

 

북한은 비록 핵으로 미국을 위협하긴 했지만, 방어적이다. 즉, 북한을 건드리지 않으면, 핵을 쓰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남한에 주둔하는 미군과 60배는 더 국력이 강한 남한으로부터, 자신의 족벌 왕정 독재 부패 시스템을 영속화하려면, 핵밖에 없으니 그냥 눈감아 달라, 내가 먼저 핵단추는 누르지 않겠다~ 라는 쪽이라서, 뭐, 그냥 눈감아 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란은 완전히 다른 얘기다. 그동안의 그 수많은 유럽/미국/인도네시아/동남아/이스라엘 테러가 전부 이란이 뒤에서 돈을 댔다. 

 

하마스를 사주해서 이스라엘 10-7 테러를 벌였다. 중동의 모든 나라에 반군/테러리스트 집단을 만들어, 뒤에서 지원해왔다. 아랍의 현재 정부를 무너뜨리고, 시아파로 교체, 아랍의 맹주가 되려는, 그래서 시아파 교리가 법이 되는, 그런 세상을 꿈꾸는 미친 놈들이 바로 이란의 신성 독재 체제 "성직자"들이다. 

 

그러니, 이런 이란이 핵을 가지면, 전 세계가 곧바로 3차 대전에 빨려들어갈 수밖에 없게 된다.

 

 

5. 이미, J.D. Vance 가 이끈 미국 대표단과의 종전협상은 결렬됐다.

결정적 이유는, 이란이 "핵을 포기 못하겠다"라고 했기 때문.

 

핵을 못 갖도록 하기 위해 벌인 전쟁인데, 핵을 절대 포기 못하겠다고 한다. 

이란의 국시는 "Death To Israel; Death To America; Death to Nasibi" 임.

 

이스라엘 국민, 미국민, 이교도(기독교신자, 불교신자, 유교신자 등 다 포함. 이슬람 안 믿는 모든 사람들)를 죽이는 게 강경 시아파의 교리임. 

 

 

이런 미친 놈들이 핵을 갖느냐 마느냐는 Armaggedon과 직결된다.

이미, 지금도, 자칫 잘못하면 중국-러시아-북한이 이란과 편을 먹으면서 곧바로 3차 대전이 터질 수 있는 단계로 돌진하고 있다. 

 

사실상 미국이 지상군을 파견하거나, 이란 혁명군이 모이게 한 다음 (지상군을 투입할 것처럼 위장) 거기에 전술핵을 떨어뜨리는 방법밖에 없다. 

 

물론 이렇게까지 악화된 건, 트럼프가 지나치게 자기의 직관을 믿고, 언로를 막아서 (자기의 업적을 칭송하는 아첨꾼들만 중용함), 스스로 이런 진퇴양난을 초래했다.

 

 

6. 여유자금으로 주식투자하는 사람들은 최악의 경우도 상정하면서 마음을 단단히만 먹으면 된다.

 

최악의 경우 70%까지 주식이 폭락할 수도 있다. 

 

가능하면, 현금을 70% 확보하는 게 좋다. 

 

비록 코스피가 1만포인트~1만2천 포인트까지 갈 것이라고, 거의 유일하게 가장 일찍 예언한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지만, 

 

전제 조건이 있었다. 

 

이런 전쟁 직전, 세계 대전 직전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전부 원점이다. 

 

현재 상황을 보면, 협상으로 해결될 확률은 약 50% 정도로 보인다.

 

즉, 현실적으로는 현금을 50% 확보하는 게 좋다. (최소한)

 

조금 보수적이라면, 70%는 확보해야 한다. 

 

다만, 상황을 봐가면서, 이익이 약 0.1%~10% 내외로 나고 있는 종목부터 매도해 나가면 된다. 

 

이익 수준이 30%를 넘기는 건, 그냥 갖고 있는 게 낫다. 

 

차츰 차츰 상황 봐가면서 수익이 25% 이내 수준인 것은 전부 매도해서 현금화 하고 있는 게 훨씬 낫다.

 

이미 마이너스가 나 있는 것은 - 10% 이내면 과감하게 매도해서 현금확보하는 게 낫다. 

 

마이너스도 -10% 이상, 뭐 -20%, -30% 이상 나 있는 건, 그냥 포기하고 갖고 있는 게 좋다. 

 

그 어떤 경우든, 이번 전쟁이 다음 주에 끝나든, 내년 4월에 끝나든, 코스피 1만포인트는 금년말 아니면 내년 초에 반드시 도달한다. 내년 말에는 1만2천까지 갈 수 있다.(단, 리재명이 구속돼야 함) 

 

더불당이 소수당이 되면, 만약 국힘이나 자유혁신(황교안?) 등이 2/3 의석을 차지하면, 1만 5천 포인트까지 가능하다. 즉, 지금의 3배를 더 갈 수 있다.

 

나는 오래전부터 삼성전자-하이닉스는 형편없이 과소평가되고 있다...삼성전자는 200만원, 하이닉스는 4백만원도 가능하다고 했었다. 

 

이제서야, 삼전이 53조 영익을 거뒀다고 하자, 리레이팅하느라고 바쁘다.

 

근데 삼전이나 하이닉스는 국민주식이다. 은행에 넣어 놓는 대신, 삼성전자 은행, 하이닉스 은행에 넣어두고는, 하루에 3%만 올라도 수익을 실현(매도)하는 사람들이 수 백만명이 넘는다. 

 

그래서,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매집하지 않으면 빨리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소부장 주식들은 5배~30배까지 순식간에 오른다. 

 

가령, 이런 얘기 잘못하면 세력들이 또 가격을 폭락시키겠지만...

 

실리콘밸리에서도 초특급 인재였던 한국계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세미파이브" 같은 회사는, 앞으로 무시무시하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주식에 과감하게 1억 정도 넣고, 그냥 해외여행 떠나든지, 오피걸 하나 꼬셔서 매일 맛사지 받다가 마누라한테 걸려서 얻어터질 때, 짠!! 20배 오른 세미파이브 주식 계좌를 보여주면서 빠져 나오시든지.... (근데 좀 중장기로 봐야됨. 내가 월스트리트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조금씩 매집해 갈 거라고 함. )

 

알아서들 하시고요...네네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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