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 작품인 [Demiurge]를 2026년 1월 말에 마무리를 짓고 
무리한 일정 진행으로 건강이 너무 안 좋아져서  
다음 작품의 영감이 떠오를 때까지 무기한 휴식기를 가지고자 하였읍니다.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재작업할 에너지 충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최근 들어서 시나리오 영감이 떠 오르기 시작하네요. 

이번 작품은 워크플로우를 언리얼 엔진 중심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작 기간은 좀 더 오래 걸리고 카메라 구도의 다양성을 통한 작품성의 증가를 노려 보는 시도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스카이 피플 세계관에서 벗어난 단독 프로젝트입니다.
스카이 피플 시즌 3를 진행할까? 생각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언리얼 엔진 중심의 단독 시나리오를
하나 작품화하고서 워크플로우 전환을 더 탄탄히 한 뒤에 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이 들었지요





전작인 [데미우르고스] 시청 링크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vRZL5s56Mzc1mthNa_INIVX8sRJdWv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