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0061?sid=103


팩트는 절대 무관한건 아니지


실제 혜택을 입고 고급 조리원 스위트룸을 이용한 당사자가

공무원 신분인 마누라였는데


저게 허용되거나 문제가 없으면 경찰이든 검찰이든 

또 정치인이든 모든 공무원들이

아들이나 마누라 이름으로 돈을 받거나 후원을 받아서 

본인이 쓰던지 나눠 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