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뉴욕, 상하이 금거래소가 세계 3대 금거래소임

중국이 트럼프 2기집권후 경제제재를 대비해서
달러를 매도하고 금보유량을 급격하게 늘이고있음

그래서 국제금가격도 급상승함

3월 우리가 트럼프의 이란공격에 집중하고있을때
중국 가짜금 사태로 1000불 하락함


트럼프는 이에 대응하여 중국 가짜금유통을 빌미로
상하이거래소 및 중국으로 거쳐서 유통되는 금은
뉴욕, 런던 금에 비해 30~40% 평가절하 하도록 지시함
그동안 중국이 국제금시장에 유통시킬때
스위스 금으로 위장하여 유통시켰는데
스위스 금도 런던, 뉴욕시장에서 거래시 거래소의
금평가를 받아야되며 금유통 레퍼런스를 제공해야함
그러니까 이게 중국이 묻었는지 안묻었는지 증명해야되고 미증명시 금거래소에서 유통안됨
중국이 묻은 금을 취급하면 재평가에대한 수수료15~20%를 런던, 뉴욕거래소에 내야하므로 당연히 중국 묻은 금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취급하더라도 30~40%평가절하될수밖에 없기때문에 중국이 달러대신 금을 매입한 효과가 상실됨
금의 평가를 제대로 받으려면
금광채굴이나 제련시에 중국으로 안보내고 무조건 런던, 뉴욕거래소의 인증된 국가로 보내게되어있음
중국 상하이거래소 금을 받아주는 국가가 없으니
중국에게 금을 팔지도 않고 중국금을 제값에 사지도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