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애가 완전 쌩 시골로 일가게됬는데

 

 

아파트부터 스산하게 생겼고

 

자기 부사수랑 같이 살게됬는데 

 

걔가 그 아파트 찍은 사진이랑

 

내뷰도 사진 올렸는데

 

난 진짜 사진에서 무서움을 느낀게 처음이였어.....

 

빛이라곤 하나도 안드는 내부에

 

귀신을 봤는데 후배도 같이봤고

 

알고보니 그 아파트에 사는사람은 자기랑 후배

 

둘뿐이였대 

 

그 뒤로 바로 혼비백산 저녁에 알자마자 도망가고

 

아침에 같이 남은 짐 찾으러 갔다가

 

바로 짐만찾고 도망갔다는 이야기

 

썰도 너무 생생했고 사진들도 무서웠고...

 

진짜 실화같았는데

 

기억나는애있어??

 

그글좀 찾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