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이  부산에서 30년 동안 건달 하면서 느낀 점

 

"내가 살면서 오만 별난 놈들 다 봤고 조선 팔도에서 제일 험한 부산 남포동에서 이름도 날려봤지만

 

한국에서 돌파력 있는 남자 못 봤고 죄다 뱀이랑 쥐 같은 새끼들 밖에 없다

 

한국 것들은 남성성이 아예 없다 , 겉만 남자지 속은 계집아이 같은 것들이 한국 남자다

 

차라리 중국인이나 조선족들이 더 남자 답다 






오죽하면 저런 말을 했을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