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아무말도 못한고 그냥 병신 같이 눈만 껌뻑껌뻑 거리긴 했지만...

저 소대가리도 이스라엘 앞에서 바짝 엎드려서 아무말도 안했는데,

성남국제마피아 두목 따위가 유대인의 대학살을 깐죽대면서 '니네도 홀로코스트 하고 있네'라고 비판을 했다는 건,

이스라엘의 분명하고 잔인한 복수를 불러 올 것이다.

내가 봤을 때 6개월 안에 반드시 피의 복수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