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백낙청 지인(대학 때 본인을 가장 괴롭힌)분이 유신시대에 가장 이해 못하는 증세가 있어

그때 현대 포니 자동차 해외 수출에 진심으로 국민이 얼싸앉고 모두의 수출인줄 알았음

지금 삼성은 그때 분위기 흉내내려는데, 삼성의 수출은 그냥 원불교 가문의 승리이고, 국민과 단절임.

일베노인은 다 청와대 왕궁 기득권임

그때에, 원불교 백낙청 지인이 의아해하는 문제. 

그때, 모든 국민이 공공성(물론, 주입된 정보가 왜곡이라는 한계가 치명적이지만)으로 연합하려는 의지가 있었다.

다수의 사람들은 진리를 따르는 지식인들을 존경했다.


경제를 띄우면 우상향 떡상? 

그보다 경제는 법치, 정치, 경제, 사회, 윤리와 연결속 일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