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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하수인이 된 검·경 합동수사본부.....전재수? 시민이 심판한다.
 
장동혁 “전재수 후보 되자 정권에서 꽃길 깔아줬다”/문화 2026.0410
검경합수본, '통일교 금품' 전재수 불기소 "시효완성·증거부족"/연합 2026.0410
- 전 의원은 2018년 8월 21일 경기 가평군에 있는 통일교 천정궁에서 한일 해저터널에 대한 청탁을
  받고 785만원 상당 까르띠에 시계 1점과 현금 2000만~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았다
 
예전 독재정권의 하수인이 된 국가 기관들.................
예전이 아닌 지금 보고 있는 중...........
범죄정권...죄맹이가 눈 똑바로 뜨고 민주구라당 각 지역의 후보들 가는 길에
꽂아줘 꽃길을.......정권의 하수이니이 된 검경...........곧바로 전재수 범좌 예비자를 수사도중
멍애를 벗겨줬다. 아니 지금 당장 깜빵에 가야할 정도의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기소도 모자라
그냥 플어줬다니.......정권의 하수인이되버린 검/경............그래서 부산 시민이 반드시
이런 범죄자 후보를 심판한다........
 
부산 시민들.......범죄자의 고리를 끈어버린 검경........그 대상이된 전재수를 심판하고
꽃길을 깔아준 검경을 단박에 처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