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사람이 답이 없는데 AI가 답이 있겠냐마는, 장기지속적으로 마치 유신체제가 영남유교인데 서양근대성과 같다고 궤변을 하듯, 김대중체제가 전라도 씨족종교의 특정유형을 서양진보와 같다고 하는 궤변은 어떻게 깨뜨릴 수 있을까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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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적 공동체중국식 대동세상 공동체가 같다는 더불어 민주당 논리, 사기당하는 국민과 한국거주 외국인 문제는 심각하다.
 
 
87년 직후에 유교라면 당연히 경상도 사대부라고 동일시되는 사회에서,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다는 호남 유교가 처음으로 권력 앞에 나섰다. 그런데, 문제는 동양과 서양이 전혀 다른 존재인데, 어떻게 그렇게 논하나? 어느 시점을 가지면 반대편이 달라보인다. <더불어 민주당>의 이면에는 민중신학 집단과 연결된 NCCK가 있고, NCCK와 국제적인 진보진영과 연대망이 있다.
 
대부분의 한국인 교회출석자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보수복음주의 신학 조직신학 공부가 약하다. 하물며, 진보기독교 조직신학 공부로 이어지지 않는다. (한국거주 외국인이 보기에는 트럼프 지지층에 하수인 있다고 보이나, 실상은 전혀 다른 맥락이다.) , 국제 영어권 진보진영은 중국공산당이 됐든,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 이해가 됐든, 아시아를 아시아로 보는 이해가 매우 약하다. 진보적 로마문명 이해가 아시아까지 있다는 전제로 보는 시각이다. 따라서, 한국측은 동서를 아울러자국민과 국제사회를 동시에 <사기를 치는>것이 가능하다.
 
한국에서 한겨레신문오마이뉴스를 뺀 대부분의 언론은 유신시대에도 있었다. 다시말해서, 1인독재 권위주의에 발맞춘 언론들이, 지금 과거에 언제 그랬어요. 하고 이란 트럼프로 신문기사를 가득 메운다. 기독교인이라면서, 성경에 나오는 이방민족을 밝히는 의미로서, “이스라엘보다는 로마종교를 사실상 끌어올리는 쪽과, 사실은 차원이 다르다. 역시, 또 한국인만 아는 비밀이 있다. 한국 언론들의 지능지수는 한국일반인이 진보기독교를 이해못하듯이, 이해하지 못한다. 한국언론들의 워딩은 대대로 중국경전을 강조한 전라도 편향양반집단의 시각으로서, 친중이 깔리고, 그 전제의 세계관이다.
 
결국, 한국에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현실 :17-19세기 노론독재 상황의 상황이 나타난다. 철저하게 국제연대는 노론귀족 기득권 위한 정략적인 것이다.
*) 포장 : 영어권 진보와 연대하는 상황이다.
 
이 차이에 대해서, 한국에 거주하는 외신특파원도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의도적으로 덮어버리는 것인지, 정말 한국에 오는 외신특파원이 해석을 못하는 것인지는 판단할 수 없다.
 
한국에 나타나는 군소 진보정당의 워딩도 싹다 엉터리 방터리다. 영어권 진보 같지만, 사실은 모조리 전라도 유교. 계급주의로서 민중연대의 자본가 압박 같지만, 현실은 노론일당독재 후손들의 비 호남 및 영남 압박이다.
 
영어권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그 안에 사회민주적 질서까지 포괄한다. 그러나, 중국식 대동세상 1당독재 질서는 포괄하지 않는다. 한국의 오진 농촌마을의 집단주의적 공동체주의까지 포괄하지 않는다. 이 둘을 분리해야 상황이 바뀐다.
 
이러한 증명은 석사 이상의 인문학 전공자들에겐 <단순 노가다>차원이다. 그 작업을 제출하고 손해가 없는 상황을 보장할 경우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분들이 친중하는 의도, 그리고 서양법 상식은 과거와 연속성이어야 하는데, 과거와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로 과거단절식 개헌(사실상 헌법살해)를 선호하는 이유는, 이분들이 동학세계관으로 서양학문과 전혀 다른 것을 동학세계관으로 설명시켜서, 국민에 사기를 쳤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결론은 매우 심플하다.
 
영어권 진보진영도 결국은 경제수학의 논리가 작동한다.
 
한국의 이재명 정부에서 주식 폭등하는 이유는, 한국경제 구조가 우월한 게 아니라, 한국에서 이미 가진 부채만으로 경매당할 것이 유력한 이들이 더 추가적은 부채를 지고 투자하면서, “어떻게 되겠지하는 것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 망하는 민중들이 더 망하게 하고, 이를 공동체적 대동이라고 하면서, 권력 쥐지 않은 쪽을 쪼아대는 구조다.
 
한국거주 외국인은 한국에서 미국 백인지역의 인종차별이 있다고 유튜브에 올린다. 전혀, 전혀, 전혀 다른 의미다. AI 번역 도움 없는 한국인기성세대의 대다수는 말을 못한다. 부끄러워서 돌아선다. 한국거주 외국인은 한국에 니케아 신조식의 신앙으로 성경해석하고, 그게 내면화된 사람들이 많다고 오인한다. 그게 전부 김대중 정부 이후 한국권력의 연기였다.
 
개인적 생각은 지금 현재 미국 보수층을 분노케하면, 그 빈틈으로 재벌들의 양다리 매출이 가능해지고, 한국의 시스템을 종국적으로 붕괴시켜서 17-19세기 노론독재로 되돌아가고 싶은 욕망 때문이 아닌가? 한국의 기득권층은 권위주의체제에서 일반인 외면하는 것의, 단순한 꺼꾸로 세우기 변조 아닌가?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 정책(물론, 국민의 힘에도 유사품이 존재합니다)의 대부분은 경제수학 논리를 벗어나서, 특정씨족주의 농촌원리의 폭주다. 이를 반대논거를 제출해도 손해가 없는 상황이 보장되고, 그렇게 반대논거가 나와야 바뀌겠지만, 현재같은 상황은 매일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방법 뿐이지 싶어서 서글퍼진다.
 
1987년 기독교민주화운동 때 사료들을 살펴보면, 성서적 신앙으로 흠없는 진보기독교를 구사한 쪽은 10%, 90%는 지금과 같고, 이젠 그 10%도 사라졌다는 것이 문제다.